접시 가장자리엔 도안이 붙여진 상태에요.
색색의 안료에 붓이 왔다간 흔적이 남아 파레트마저 제법 예뻐보여요.
2차 페인팅시 가마에서 고정된 1차 페인팅은 지워지지 않는답니다.
장인들이나 전문가들은 한번의 채색으로 끝내기도 하는 드레스덴 스타일이지만,
이렇게 여러 단계에 걸쳐 그리게 되면 트레이싱한 밑그림의 영향으로 인한 실수를 줄일 수 있고
좀 더 다채로운 색감과 표현이 가능하지요:)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상동 | K래빗포슬린아뜰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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